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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삶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태국 방콕 문진세, 강연희 선교사

2025-12-21



****** 선교지 편지 (태국 방콕 문진세, 강연희 선교사)


사랑하는 스승님과 평강교회 성도님들 평안하시죠?
저는 방콕 세신연 문진세 강연희 선교사입니다.
지난 16차 제자훈련을 시작으로 주님과 한 편 된 사이를 공부하면서 주님이 나의 편이 되심을 되새기며 이제는 어떤 어려움에도 주님과 한 편 된 사이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이렇게 방콕세신연이 한국으로 초청되어 스승님을 실제로 마주하고 말씀을 공부하니 그 은혜가 더 큰 것 같습니다.
1) 평강교회에서의 귀한 은혜
스승님이 얼마나 성도를 사랑하는지 느껴지는 예배의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을 부르실때 마다 사랑하는 000 라고 부르시는 모습이 멋있었고.
실수를 해도 은혜의 멘트로 격려해주시는 모습이 저에게는 더 큰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잔양 그리고 예물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메신저로써 말씀만으로도 우리의 심령을 울릴 수 있음에 다시 한번 도전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 주님 편에 선 스데반 집사님을 공부하면서 주님은 그의 죽음을 일어서서 영접하셨는데 내가 죽음을 앞두고 주님을 맞이할 때 나도 일어서서 맞이해 주실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권위로 교회를 이끌어 가고 있지는 않은지 예배가 예배 되게는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권위로 태국의 힘들고 아픈 병자들이 치유되어지고 회복되길 기도하는 제가 되도록 더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3) 안식처
귀한 섬김으로 인해 공부하는 내내 너무 평안 했고 감사했습니다.
지친 육체 또한 다시 한번 치유 받고 돌아왔습니다.
4) 에너지
매 끼니마다 하나 하나 음미하며 먹었던 귀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맛있는 간식으로 공부의 은혜를 배가 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 외에도 추운 겨울 날씨를 잘 이길수 있는 외투도 감사하고 오고 가는길 차량도 너무 감사합니다.
언급 하지 못한 못 한 것 하나하나 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도 주님과 한 편 되어 이익을 남겨 드리는 주님의 종으로, 예배가 예배가 되게 하는 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주후 2025년 11월 28일 문진세, 강연희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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