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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삶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인도네시아 최원금 선교사

2026-10-17

****** 선교지 편지 (인도네시아 최원금 선교사)


이번 세신연 제자훈련을 통하여서도 스승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큰 감명과 배움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사역자인 나는 성령과 믿음의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성령 충만하지 않고는 온전한 사역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선교사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에 공감하고 선포했습니다.

첫째, 말씀과 성령의 선교사가 되라.

둘째, 자립하는 선교사가 되라.

        동정받는 선교사가 아니라 후원받는 선교사를 넘어  투자받는 선교사가 되라.

셋째, 예배 혁신을 하는 선교사가 되라

넷째, 하나님과 한 편 된 선교사가 되라.


이번에 스데반을 공부하며 "하나님과 한편 된 선교사"가 되는 것의 의미와 가치와

소망을 좀 더 품게 되었습니다.


한편 된 사람의 특징은 다음과 같음을 배웠습니다.

첫째, 똑똑하라 - 옳고 그름을 분별하라. 참과 거짓을 구별하라.

둘째, 자기 자리를 안다.

        사역자는 성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종은 신분이 종이므로,

        종은 자신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서 주인을 성공시켜야 한다.

셋째, 착한 사람이 되라. 착하다는 것은 성격이 곱다거니 부드럽다는 의미가 아니라,

        주인께 이익을 남기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내

        이익을 추구하다보면 욕심이 앞서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주인되시는 주님께만

        유익이 되고 이익이 되는 삶을 살기로 각오했습니다.


전인적인 훈련을 시켜주신 스승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주후 2026년 6월 30일

인도네시아 최원금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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